전라북도지회 - '제14회 전라북도지사배 미용예술경연대회' 성황리 마쳐
전라북도지회 - '제14회 전라북도지사배 미용예술경연대회' 성황리 마쳐
  • 미용회보
  • 승인 2021.12.08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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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지회(지회장 장옥식)는 지난 10월 18~19일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 5층에서 ‘제14회 전라북도지사배 미용예술경연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의한 철저한 방역 이행 속에 차분하게 진행됐다. 예전 대회와 달리 다중이 모이는 경연부문을 지양하고 작품 공모전과 사진공모전으로 일반부와 고등부, 대학부로 나뉘어 진행된 이 날 대회에는 경연부문을 취소했음에도 종전 대회 참가자를 웃도는 4백여 명의 종목별 선수단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특히, 전라북도의 미용장들이 마련한 헤어쇼가 진행된 개막식에는 이선심 중앙회장과 황애자 부회장, 장선숙 서울 서대문구 지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도내에서도 이경영 전라북도 건강증진과장, 김경희 전라북도 여성단체 협의회장, 임규철 전라북도 소상공인연합회장 등이 참석하여 검소하지만 내실 있게 치렀다는 평가를 받았다. 

 

장옥식 지회장은 대회사에서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모두들 우울하고 어려운 나날이 지속되고 있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며, “정부의 방역지침에 답답함도 많았을 텐데 우리 미용인들의 성숙한 국민의식을 엿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움츠렸던 가슴, 믿음과 희망으로 활짝 펴고 힘차게 헤쳐나가자.”고 당부했다.
이번 대회 입상자에게는 대상인 도지사상(일반부 8종목, 학생부 8종목)과 지회장상인 그랑프리(학생부), 금, 은, 동, 우수상 등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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