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호 회장칼럼 - "전국 지회지부장 및 임원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8월호 회장칼럼 - "전국 지회지부장 및 임원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미용회보
  • 승인 2022.07.2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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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한 낮의 열기가 세상을 녹일 듯한 기세입니다. 열대야의 열기로 잠 못 이루고, 하루 종일 에어컨 앞에서 일하시다보면 각별히 건강을 챙겨야 하는 계절입니다. 
먼저 지난 6월 하순 중앙회 정기총회가 무사히 치러질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전국 대의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중앙회에서는 행사 진행부터 개선할 부분을 개선하고 투명하게 예결산 안건을 의결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감사님들 또한 역대 없었던 상세한 감사보고를 통해서 중앙회 살림살이 현황을 대의원들에게 보고 드렸습니다. 

행사를 마치고 서울로 돌아오는 길에 어떤 대의원으로부터 중앙회가 고여 있지 않고 흐르고 있다는 것을 느낀 하루였다는 전화를 받아 고생한 보람이 있었습니다. 
저는 7월 한 달 동안 전국을 순회하다시피 전국 지회지부장 및 임원 취임식 행사를 찾아다녔습니다. 일정이 겹치지 않으면 가급적 참석해서 축하드리고 싶었습니다. 일정이 겹쳐서 참석하지 못한 곳은 부회장님들과 중앙회 총장님 등을 보내서라도 축하드렸습니다. 부득이 제가 참석하지 못한 취임식에 대해서도  이 지리를 빌어 다시 한 번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우리가 혼인신고를 하면 법적으로 부부가 되지만 일가친척 친구 등 많은 사람들 앞에서 결혼식을 치르는 의미가 남다르듯이 취임식은 큰 의미가 있습니다.
자기 자신은 물론 회원들에게 지회지부와 대한미용사회를 위해서 열심히 일하겠다는 자기 선언이자 맹세라고 할 것입니다. 우리는 대개 새출발하는 사람에게 축하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는 문화를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뜨거웠던 박수와 응원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면 차갑게 식어버린다는 것도 알아야 합니다. 
이번에 취임식을 통해서 전국에서 새롭게 출발하신 지회장지부장 및 임원님들 힘찬 응원에 박수를 보냅니다.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당찬 출발처럼 뜨거운 성원속에 더욱 발전하는 지회지부로 이끄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8월
               제 24대 대한미용사회 중앙회장  이 선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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